안녕하세요.
1987년 이래 비염치료 하나에만 집중해온
한의학박사 라경찬입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뿌리는 비염 치료제' 쾌비수의
사용법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쾌비수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치료 효과가 확연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사용방법을 익히시고,
쾌비수의 치료효과를 제대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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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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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비수 소개
쾌비수는 제 37년간의
비염치료 연구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코질환 치료제입니다.
간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뿌리는 한약' 형태로 개발하였습니다.
특히 건조한 코를
촉촉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하였는데요.
화학성분이 없는 100% 한약성분이,
하비갑개의 자가회복력을 촉진합니다.
쾌비수는 코 내부 환경을 개선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지요.
시중의 코 스프레이처럼 단순히 혈관을 수축시키는 것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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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방법, 사용횟수
(1) 사용방법
빈통에 쾌비수를 두 포씩 넣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냉장보관이 아닌 상온에서 보관해주세요.
(2) 사용횟수
성인 :
한 시간에 한 번씩, 하루에 15회 정도 뿌려주시면 됩니다.
소아 :
두 시간에 한 번씩, 하루에 8번 정도 뿌리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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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방법
1. 코 입구에 노즐을 대줍니다.
2. 스프레이 노즐을 당겨서 강하게 한 번 뿌려줍니다.
3. 뿌리고 1초 뒤에 '짧고 강하게', "흡!"하고 들이마셔 줍니다.
4. 반대쪽 비강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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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사용방법, 주의하세요!
제대로 된 효과를 위해 사용시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쾌비수를 뿌린 뒤에
짧고 강하게 들이마셔야
한다는 것인데요.
약하게 들이마시면,
약물이 코 밖으로 흘러내려오게 됩니다.
반대로 너무 길게 들이마시면?
약이 목 뒤로 넘어가게 됩니다.
약 냄새가 나고 목이 매워집니다.
코 점막 개선하는 효과도 떨어지게 되지요.
오늘은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만족해하시는 비염 치료제,
쾌비수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쾌비수는 사용이 편리하고,
약효가 코 점막에 직접적으로 흡수되어 치료효과를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 치료제입니다.
다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라는 말처럼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를 제대로 보기 어렵겠지요.
올바른 사용을 통해,
쾌비수에 담긴
37년 비염치료 노하우를
온전히 얻어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경찬한의원 대표원장
한의학박사 라경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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