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지난 37년간 코질환 하나만을
꾸준히 연구해온 한의학박사 라경찬입니다.
코 점막에 '바르는 한약 치료제'인
쾌비연의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쾌비연을 올바르게 발라준다면,
위축된 하비갑개를
건강하고 통통하게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글을 통해 바르는 사용방법을 숙지하시고,
100% 한약성분 치료제
쾌비연의 효과를 제대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비염치료만 37년,
여전히 새벽 4시에 눈을 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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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비연 소개
"자연 그대로 바르다"
쾌비연은 제 37년 임상경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비염 치료제입니다.
건강한 코는 따뜻하고 촉촉해야 합니다.
이렇게 건강한 코를 만들기 위해
비강점막의 자생력을 키우는 것이
코질환 치료의 본질이지요.
쾌비연은 그 본질에 입각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쾌비연을 바르는 것 만으로도
콧속의 촉촉함과 따뜻함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쾌비연은 치료효과는 물론,
사용방법과 휴대성, 흡수율까지 고려하여 탄생한 라경찬한의원만의 독보적인 치료제입니다.
▼ 뿌리는 비염 한약,
쾌비수 사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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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갑개 위치부터 알아야 합니다.
쾌비연은 하비갑개에 직접 바르는 방식입니다.
그렇기에 하비갑개의 위치를 제대로 알아야겠지요.
하비갑개는 양쪽 콧볼
바로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코 뼈쪽 깊숙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코 바깥쪽에 위치해 있지요.
어른의 경우 손마디 두개,
아이의 경우 손마디 하나 정도만
면봉을 넣으면
충분히 하비갑개에 닿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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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비연 바르는 횟수
쾌비연은 하루에
4번을 발라주시면 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취침전
이렇게 4회에 걸쳐 도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침과 자기 전에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점심, 저녁때는 특정 시간을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쾌비연의 양은 충분합니다.
아끼지 마시고 최소 4번 이상
꼭 발라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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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비연 바르는 방법
우선 면봉에 쾌비연을 올려주세요.
쌀알 두개 정도 크기로
듬뿍 올려주시면 좋습니다.
약을 묻힌 면봉을 콧 속으로 넣어주세요.
콧구멍 입구에서 안쪽으로
꺾어주시면 하비갑개가 있습니다.
'면봉을 돌려가면서'
약이 면봉에 골고루 묻도록 합니다.
그리고 하비갑개의 아랫 부분부터 윗부분까지 살살 문지르면서 발라주시면 됩니다.
아이의 경우에는 소아 면봉을 사용해주시면 좋습니다.
아이의 경우 면봉을 깊게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손가락 한마디 정도만 들어가 하비갑개에 충분히 닿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마찬가지로 하비갑개 아래 위로 천천히 발라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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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사용방법, 주의해주세요!
쾌비연은 하비갑개에 발라주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면봉을 코뼈를 따라 깊게 넣으시면
하비갑개와 멀어지기 때문에 효과가 없습니다.
하비갑개 앞쪽이 아니라,
뒷쪽에 약을 바르시는 분들도 종종 계신데요.
이 경우 약이 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들게 됩니다.
면봉을 너무 깊게 넣지 마시고,
하비갑개 입구를 살살 문지르듯이 발라주시면 됩니다.
또한 면봉을 살살 돌려서 약이 골고루 퍼지도록 해야 하는데요.
약이 묻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건조한 점막을 건드려서 재채기나 콧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
면봉을 재사용하는 것도 피해주셔야 합니다.
면봉을 재사용하면 쾌비연 입구가 감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쾌비연은 방부제가 없는 100% 천연성분 치료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염이 되면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쾌비연은 보름 내에
모두 사용해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오늘은 확실한 치료효과를 느낄 수 있는
'바르는 비염치료제'
쾌비연의 사용법에 대해 안내 드렸습니다.
쾌비연은 간단히
바르는 것만으로도
코 점막을 따뜻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치료제입니다.
그러나 엉뚱한 곳에 바르면,
효과를 기대할 수 없겠지요.
올바른 사용법을 잘 숙지하셔서,
쾌비연에 고이 담은
제 37년 비염치료 노하우를
온전히 가져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경찬한의원 대표원장
한의학박사 라경찬 드림
▼ 비염치료 모든 정보를 모았습니다.
▼ 쾌비연 바르는 방법 영상으로도
함께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