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부터 코질환 하나만을 치료해 온
한의학박사 라경찬입니다.
오늘은 효과적은 만성비염치료 방법을 통해
호전된 사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코로나 이후 지속된 기침과 가래 증상으로 내원하신 50대 여성분의 치료 사례이지요.
이 환자분께서는 감기에 걸리면 후비루가 생기면서 기침과 가래 증상이 반복되는 것으로 힘들어하셨는데요.
놀랍게도 한 달 만에 기침이 완전히 멈추고 가래도 아침에만 약간 나타나는 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다.
비염으로 인한 기침과 가래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
<목차> | ||
|
1. 감기 후 반복되는 기침 가래, 50대 여성의 사례
만성비염치료 방법, 38년 경력 한의사가 말씀드립니다 <치료사례>
이 환자분께서는 코로나 이후부터
특이한 증상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후비루가 생기면서 기침이 나고 이어서 가래가 생긴다고 하셨지요.
특히 잔기침과 가래로 인해
일상생활이 많이 불편하셨습니다.
더구나 코맹맹이 소리가 나고
두통까지 동반되어 힘드셨다고 합니다.
감기 걸릴 때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니까
정말 힘들어요..
환자분의 이런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증상을 단순히 감기나 코로나 후유증으로 여기시지요.
사실 이는 비염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이 환자분도 여러 병원을 다녀보셨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셨다고 하셨지요.
현대의학의 만성비염치료 방법은 대부분 소염제나 항생제를 처방합니다.
이런 치료법으로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비염은 염증성 질환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2. 비염치료의 핵심, 망가진 하비갑개를 되살리다
만성비염치료 방법, 38년 경력 한의사가 말씀드립니다 <치료사례>
진찰 결과 환자분의 코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
라경찬한의원에서 치료받으신 실제 환자분의 코 점막 사진입니다. 환자분의 동의를 받아 사용함을 알려드립니다. |
2024년 12월 12일 초진(치료전)
코 내시경으로 살펴보니 양쪽 모두 점막이 심하게 건조해져 있었습니다.
"선생님..
그동안 스프레이도 써보고
코 세척도 해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더라고요..."
안타깝게도 이런 방법들은 오히려 코 점막을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38년간의 임상경험을 통해 개발한 효과적인 만성비염치료 방법으로 접근했습니다.
우선 건조해진 하비갑개에 수분을 공급하고 차가워진 점막의 온도를 서서히 높여주는 것부터 시작했지요.
더불어 막혀있던 코 점막 주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었습니다.
하비갑개 재생 치료는
크게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먼저 건조하고 차가워진 점막에
혈액순환이 되도록 합니다.
그리고 하비갑개에 수분을 공급하여
원래 모습으로 회복시키지요.
마지막으로 회복된 기능이 잘 유지되도록 다음과 같은 관리법을 실천하도록 안내해드립니다.
|
처음에 저는 환자분의 상태를 토대로 위축성비염 4단계로 진단을 내렸습니다.
치료는 6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환자분이 만성비염치료 방법에 성실히 임해주신 덕분에 훨씬 빠른 호전을 보이셨지요.
3. 한 달 만에 기침과 가래가 사라진 놀라운 변화
만성비염치료 방법, 38년 경력 한의사가 말씀드립니다 <치료사례>
2025년 1월 17일 치료 1개월 후
그리고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한 달 동안 성실히 치료에 임해주신 결과, 환자분의 상태가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기침은 완전히 멈추었고, 가래도 아침에만 약간 있을 뿐이라고 하셨지요.
내시경으로 확인해보니 양쪽 코 점막이 모두 아주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건조했던 점막이 촉촉해지고 통통해지면서 본연의 기능을 되찾은 것이지요.
선생님, 기침이 멈추니까
잠도 잘 자고
피로감도 많이 줄었어요.
환자분의 얼굴에 웃음이 돌아왔습니다.
하비갑개가 건강을 되찾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제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들어와도 하비갑개가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이렇게 효과적인 만성비염치료 방법으로 기침과 가래 증상이 한 달 만에 호전된 사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물론 모든 환자분이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의 정도와 지속 기간, 개인의 체질에 따라 치료 기간은 달라질 수 있지요.
그러나 코 점막의 건강을 되찾는 올바른 비염치료 방법을 받으면, 비염으로 인한 기침과 가래는 반드시 좋아질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염을 난치성 질환으로 생각하시는데, 이는 비염의 원인을 잘못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비염은 결코 염증성 질환이 아닙니다.
하비갑개의 기능 회복이 핵심이지요.
잦은 기침과 가래로 일상생활이 불편하신가요?
그렇다면 부디 방치하지 마시고
전문의와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38년간 지켜온 초심 그대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
38년간 오로지 코만 연구, 라경찬한의원 라경찬 박사 | ||
<아래 글도 추가로 읽어보십시오.>
라경찬한의원 대표원장
한의학박사 라경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