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맑은콧물,
재채기로 고생하던 30대,
1개월만에 호전된 사례를 말씀드립니다.
비염맑은콧물
1987년부터 코질환
하나만을 치료해 온
한의학박사 라경찬입니다.
오늘은 맑은 콧물과 재채기로
일상생활이 힘들었던
30대 여성분의 치료 사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환자분은 콧물이 줄줄 흐르고..
특히 저녁과 새벽에 증상이 심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할 정도로 고생하셨습니다.
환자분은 치료를 시작한 지 약 1개월 만에
콧물 증상이 거의 사라지는
놀라운 회복을 보이셨지요.
콧물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편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사례를 공유합니다. ^^
<목차>
콧물 때문에 잠도 못 이룬 30대 여성 환자
원인은 건조하게 손상된 코 점막
1개월 만에 콧물이 사라진 놀라운 회복
1. 콧물 때문에 잠도
못 이룬 30대 여성 환자분
30살의 여성 환자분이 콧물
때문에 병원을 찾아오셨습니다.
선생님 콧물이 줄줄 흘러요.
셀 수도 없을 정도로 휴지를 쓰고있어요...
환자분의 첫 마디였지요.
특히 낮에는 증상이 덜하지만 저녁과 새벽..
아침에는 증상이 심해져서 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경험..
비염 환자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겁니다.
재채기가 없어도 맑은 콧물이 계속 흐르고..
평소에도 매일 5-6번 정도
재채기를 한다고 하셨지요.
투명한 콧물이 흐르는 것은 물론..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면 가래가 생겨 기침까지 유발된다고 했습니다.
"누우면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서
숨이 막히고 기침이 너무 많이 나와요..
정말 잠을 못 자겠어요."
환자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짐작이 갔습니다.
가장 힘든 점은 바로 수면장애였지요.
밤에 코와 목의 불편함으로 인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면
낮 시간의 활력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맑은 콧물이 계속 흐르는 증상은 일상생활은 물론 업무 효율성까지 저하시키는 문제가 되지요.
환자분의 증상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위축성비염과 알레르기성비염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상태였습니다.
심각도는 5단계로..
치료 기간은 약 8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 원인은 건조하게 손상된 코 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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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경찬한의원에서 진료 받으신 실제 환자분의 코 점막 사진입니다. - 환자분의 동의를 받아 사용함을 알려드립니다. - 동일한 조건에서 촬영 후 별도 조작이 없는 사진입니다. |
2024년 10월 12일
초진 (치료전)
환자분의 코 상태를 내시경으로
살펴보니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건강한 코 점막은 붉고
통통하며 촉촉해야 합니다.
그러나 환자분의 코 점막은 극도로 건조하고 위축되어 있었지요.
양쪽 모두 비염으로 인해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특히 우측은 차가운 상태였고..
좌측은 심한 위축 및 건조
상태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코 점막이 이렇게 심하게
건조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바로 우리 몸의 방어 기제가 작동하게 됩니다.
건조함을 극복하기 위해 코는 더 많은 콧물을 생성하여 점막을 보호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맑은 콧물이 과도하게 나오는 것이지요.
많은 분들이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을 외부 자극에만 찾으시는데..
실제로는 코 점막의 건조함과
손상이 주된 원인입니다.
이렇게 코 점막이 건조해지면 기침과 재채기를 유발하는 후비루도 발생하게 됩니다.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면서
목을 자극하기 때문이지요.
알레르기성비염이 환절기에는 더 심해지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약해진 점막이 환절기의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비염은 염증이 아닌 건조함으로 인한 하비갑개의 손상이 주된 원인이므로..
점막을 촉촉하게 회복시키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3. 1개월 만에 콧물이 사라진 놀라운 회복
2024년 11월 16일
치료 1개월 후
한 달 동안 성실하게 치료에 임해주신 결과..
환자분의 상태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선생님 거의 바로 좋아졌어요.
이제 콧물이 거의 없어요!"
환자분이 기쁜 표정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코 점막의 상태도 놀랍게 변화했습니다.
건조하고 위축되었던 점막이
촉촉하고 통통해졌으며..
하비갑개의 혈색도 좋아졌습니다.
하비갑개가 건강해지니 코의 항온/항습 기능이 회복되어 맑은 콧물이 줄어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재채기도 거의 사라졌고..
가래와 기침 증상도 현저히 감소했습니다.
코 점막이 회복되자 알레르기 반응도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입니다.
특히 환자분께서 가장 만족스러워하신 부분은 수면의 질이 개선된 것이었습니다.
더 이상 밤에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 숨이 막히거나 기침이 나는 일이 없어졌기 때문이지요.
사실 이 환자분의 경우..
예상했던 8개월보다 훨씬 빠른 1개월 만에 증상이 크게 개선된 경우인데요.
물론 모든 환자가 이렇게
빠르게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의 정도, 지속 기간,
개인의 체질이나 환경에 따라..
치료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든 중요한 것은..
하비갑개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올바른 치료를 꾸준히 받는 것입니다. ^^
지금까지 맑은 콧물과 재채기로 고생하던 30대 여성분의 치료 사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비염으로 인한 콧물 증상은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줍니다.
특히 밤에 악화되는 증상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려 전반적인 삶의 질까지 저하시키지요.
하지만 이 사례에서 보셨듯이..
올바른 치료를 통해 상당히 빠른 시간 내에 증상 개선이 가능합니다.
콧물과 재채기는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면역 반응인 '자가회복반응'입니다.
이를 억제하는 약물 치료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는 될 수 있어도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닙니다.
맑은 콧물로 고생하고 계신다면..
코 점막의 상태를 확인하고 하비갑개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더 있으시다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1987년부터 지켜온 초심 그대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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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코만 연구, 라경찬한의원 라경찬 박사 | ||
라경찬한의원 대표원장
한의학박사 라경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