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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치료

학생 vs 유아 비염 치료, 포인트에 따라 달라집니다.

학생 vs 유아 비염 치료, 포인트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나라의 비염 환자 중 성인 못지않게 학생,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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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 K
Aug 30, 2025
학생 vs 유아 비염 치료, 포인트에 따라 달라집니다.

학생 vs 유아 비염 치료, 포인트에 따라 달라집니다.

​

우리나라의 비염 환자 중 성인 못지않게

학생, 어린이 환자도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

​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 아이들부터

중, 고등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비염의 증상은 나타나죠.

​

긴 여름 방학이 끝나고 다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에 가야 하는데,

​

계속해서 반복되는 재채기, 콧물 증상 때문에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을까,

​

학업에 전념하기 어렵진 않을까

비염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입장에서는

답답한 마음뿐이실 겁니다.

​

​

​

이에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비염 증상을 개선하고자 애쓰실 텐데요.

​

하지만 같은 비염 질환을 앓고 있다고

성인이나 유아 비염 치료를 같은 방법으로

하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한 방향은 아닐 겁니다.

​

특히 아이들의 경우,

​

아직 면역 체계가 완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코에 자극이 가지 않는 순한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그중에서도 어린아이들과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경우,

​

연령별로 어디에 중점을 두고

치료를 하는 것이 좋을지,

​

오늘 그 차이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

비염, 어떻게 구분하나요?

​

​

아이들이 자주 코를 훌쩍거리거나

코가 막혀있는 모습을 보면,

​

"우리 아이가 비염이 있네."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들보다

​

"또 코감기에 걸렸구나."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그만큼 코감기에 비염의

증상은 유사할 수 있는데요.

​

이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야

올바른 유아 비염 치료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

​

​

​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면

비염을 의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1. 잦은 코감기

2. 후비루 및 기침

3. 킁킁대는 소리

4. 다크서클, 눈 깜빡거림

5. 구강호흡

​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코가 건조하고 차가운 편이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잘 들어오고 증식도 잘됩니다.

​

따라서 코감기에 자주 걸리고

한 번 걸리면 잘 떨어지지 않는 편이죠.

​

또 콧속이 건조해져 끈적해진 콧물이

비강 내에 끼여있으면 이물감이 불편해서,

이를 빼내려고 킁킁거리는 소리를 자주 내게 됩니다.

​

​

​

​

비염 환자들은 밤에 코막힘 증상이

심해지면서 코로 숨을 쉬기 힘드니,

구강호흡을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

코 점막이 건조하기 때문에

코와 이어진 눈까지 건조감이 심합니다.

​

이에 따라 충혈이 되거나 결막염에

자주 걸릴 수 있고 깜빡거림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

따라서 부모님들께서는 평소 아이들의

행동이나 습관을 세심히 살펴보시고,

​

비염이 의심되는 증상을 보일 경우

빠른 진료를 받게 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

​

​

​

학습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요!

그렇다면 아이들의 비염 증상이

성장과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

우선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불편한 증상으로 인해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워집니다.

​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후각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

이는 기억력이 떨어지게 만들 수 있고

코막힘으로 인해 호흡이 원활하지 않기에

두뇌로 가는 산소량 또한 줄어들게 됩니다.

​

이런 현상은 집중력 저하와

반복적인 두통을 유발해

학습의 저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

​

​

뇌파 측정을 이용한 비염 환자와

정상 아이들과의 주의 집중력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

학습을 할 때 비염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정상 아이들에 비해 긴장도와 스트레스가 높고,

​

두뇌 내부의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이

활발하지 못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

또 수업 시간에도 계속되는 재채기와

훌쩍거림으로 다른 아이들의 눈치를 살피고,

​

스스로 짜증이 나면서 성격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

때문에 유아 비염 치료는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

​

비염 증상이 성장을 방해해요!

​

​

유아기에 해당하는 아이들이

비염에 걸리게 되면 성장과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

잘 먹고 잘 자야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데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숙면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비염 증상은 밤에 더 심해질 수 있는데요.

​

코막힘이 심한 경우 잠들 때

시간이 오래 걸리고,

​

중간중간 자주 깨거나 수면 시간이 짧아지는 등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

​

​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어려워

키가 자라는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또 제대로 자지 못하는 데다

냄새를 맡지 못하니 식욕도 떨어질 수밖에 없지요.

​

성장하는 데 가장 중요한 수면과 영양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

성장 장애를 야기할 수 있고 뿐만 아니라

잠이 부족하기 때문에 짜증이 많아지고

재채기나 기침 같은 증상이 잦게 되죠.

​

아무래도도 교우 관계에 있어서도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증상이 있는 경우 2차 문제를

유발하기 전 올바른 유아 비염 치료를 통해

질환을 개선해 줘야 합니다.

​

​

비염, 후천적인 면역과 재생의 문제입니다.

​

​

소아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성장과 학업에 어려움을 겪기 쉽습니다.

​

비염의 증상이 계속되다 보면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유아 비염 치료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을 경우,

​

또래에 비해 학습능력이 떨어질 수 있고

밤에는 깊이 잠들지 못해

성장과 발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런 다양한 이유로 인해 비염 치료는

제대로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요.

​

비염을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면역치료가 아닌,

​

손상된 하비갑개를 다시 원래대로 재생시켜

코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

​

​

​

선천적인 면역력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신데요.

​

점막의 약화는 세균의 증식 억제,

민감성 상승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후천적 면역 형성의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면역의 문제가 아닌,

점막 재생의 영역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이죠.

​

하비갑개에 직접 작용해야 하기 때문에

흡수율과 보습력이 높아야 합니다.

​

또한 성장을 고려하여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야 하죠

​

즉,

내성이나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

​

​

​

비염은 점막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와

코가 좋아하는 따뜻하고 촉촉한 환경으로

충분히 개선이 가능합니다.

​

그러니 자녀들의 코 건강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다면 진료받아보신 뒤,

​

상태에 맞는 처방과 치료로

건강한 일상과 성장,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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